《책 소개》
우주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무한 지성에 도전하는 인간의 연구 덕분에 3가지는 발견했다는 생각이 든다. 첫 번째는 양자역학의 불확정성 이론에 의한 절대무에서 우주의 창조, 두 번째는 양자역학이론에서 인식에 의해 세상이 결정된다는 것에 의한 평행우주의 창조, 세 번째는 양자역학의 불확정성 이론에 의한 영구적 인플레이션을 이용한 창조라는 생각이 든다. 중요한 것은 모두가 양자역학이라는 것을 토대로 창조된다는 것이다.
첫 번째 우주 창조원리는 비렝킹이라는 과학자에 의해 나왔는데 절대무(시간도 공간도 물질도 없는 상태)에서 양자요동에 의하여 갑자기 초 마이크로 우주(10(-33승)cm)가 탄생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상식적으로 이러한 절대무 상태에서는 아무것도 생기지 않으리라고 생각되지만, 양자론 입장에서는 다른데, 즉, 양자론은 매우 짧은 시간에는 공간이나 에너지는 특정한 값을 갖지 못하고 요동치고 있다. 이 요동하는 절대무에서 터널 효과에 의하여 우주가 탄생 된다는 생각이 든다.
두 번째 우주 창조형태인 평행우주는 양자역학에서 인식이 세상을 결정한다는 것에 뿌리를 두고 있다. 소립자와 소립자는 완벽히 서로 다른 독립된 실체이다. 양자역학이 적용되는 소립자가 형성되어 있는 세상에는 같은 시간에 동시에 무한히 많은 경우의 소립자가 존재할 수밖에 없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평행 우주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무한히 많은 평행 우주 중의 하나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세 번째 우주 창조형태인 영구적 인플레이션에 의한 우주창조는 양자역학의 불확정성 이론에 뿌리를 두고 있다. 무에서 시작한 우주가 빅뱅과 인플레이션을 거치면서, 곳곳마다 진공에너지인 인플라톤장의 에너지는 양자역학의 불확정성 지배를 받아 양자 요동을 친다. 이때 새로운 인플레이션(급팽창)이 발생하고 그 위에 또다시 인플라톤장 에너지의 양자 요동에 의한 새로운 인플레이션(급팽창)이 발생한다. 이렇게 하기를 끝없이 되풀이되니 우주 창조는 영구적으로 일어날 수밖에 없다. 이는 현재의 우주에서 아들 우주가 창조되고, 아들 우주에서 손자 우주가 또다시 창조됨을 의미하고 하고 있으며 이렇게 우주는 끝없이 창조되는 것으로 생각한다.
수학적인 이론은 끝이 없으니 있을 수 있는 창조의 방법도 무한 한다고 생각하며 인간은 이제 시공간이 11차원이라는 것과 위에서 설명한 것과 같은 세 가지 창조 방법을 발견하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끝으로 본 도서는 현재 연구되고 있는 우주론을 토대로 하였으며, 본 필자의 수학적 절대 우주론은 본 필자만의 철학적 관점임을 밝히며 이견이 있는 독자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간이 연구하는 진리란 늘 불완전하니 본 도서도 있을 수 있는 경우의 수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부담 없이 필자의 관점에서 읽어주시기를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