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했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다
새로운 출발선에 다시 서게 되었을 뿐이다
이 책은 1997년 IMF로 부도를 내거나 실직한 사람들이 절망과 좌절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업 실패 후 알코올 중독 노숙자에서 사회복지사로, 실직 후 쇼핑몰 사장으로, 회사 부도 후 웃음치료사로 그들의 인생에 있어 실패란 없었다. 모든 것이 삶에 경험이고 과정이었다. 삶의 방식들은 달랐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에 의지와 가족애로 삶을 자신에 것으로 만든 방식은 같았다. 이 책은 마음속에 희망을 품고, 긍정적인 사고를 지닌다면, 우리 앞에 놓인 시련 또한 거뜬히 뛰어넘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