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은 변화의 촉매제이다. 손으로 직접 초콜릿 작품을 만들면서 생각이 변화하고, 새로운 창조를 꿈꾸며, 자신의 진로를 모색한다. 이 책은 진로를 탐색하는 학생들에게 ‘쇼콜라티에의 문’을 열어주는 좋은 책이다. 한국쇼콜라티에협회가 야탑고와 함께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초콜릿 세계’를 선보인 내용이다.
학생들이 직접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사진으로 담았고,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을 평가하는 내용도 후반부에 담았다. ‘쇼콜라티에’를 통해서 학생들이 변화하는 소소한 일상과 생각의 단면들을 엿볼 수 있는 내용이며, 초콜릿 동아리를 만드는데 꼭 필요한 안내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