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의 철학”은 이론을 배우는 것이 아니다.
승자의 철학은 “실천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독일이 낳은 세계적 철학자 “칸트”가 어렸을 적 일이다.
하루는 아버지가 생활계획표를 만들어 오라고 칸트에게 말하자, 그는 생활계획을 세운 노트를 가지고 아버지에게 갔다. 그때 아버지는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
“칸트야! 계획보다 실천이 훨씬 중요한 거야!”
그 후 칸트는 시계처럼 정확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실천했다.
그리고 이웃사람들은 그가 지나는 것을 보고 “시간을 맞춘 것”은 유명한 일화다.
또 선천적으로 몸이 허약했던 “칸트”는 이런 규칙적인 생활덕분에 “평생 심신건강”을 유지하면서 살았다.
이 책은 독일의 “성공학 컨설턴트”가 쓴 자기계발서다.
1. “나는 무엇을 알 수가 있는가?”
2. “나는 무엇을 할 수가 있는가?”
3. “나는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질문을 가지고 쓴 성공철학서다.
그러므로 미국, 일본식과는 다른 독일식 “자기계발서”다.
우리가 잘 아는 “위대한 조직들, 위대한 팀들, 위대한 인물들”의 내면세계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승자의 철학”이라는 공통분모가 들어있다. 그리고 거기에는 승자를 위한 강렬한 노력이 바탕에 깔려있다. 이것은 당신이 승자를 원하는 한 피할 수 없는 “전제조건”이다.
그러므로 이런 노력이 없는 한 의미 있고, 오래가는 성공은 절대 찾아오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세상은 “당신의 승자철학”을 기억하고, 반드시 보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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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공을 부르는 승자의 철학〉을 두 권으로 분권한 “제 2권”이다.
이렇게 두 권으로 분권을 한 이유는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PC”로도 언제 어디서나 읽기 쉽도록 하기위해서다. 그러므로 이제 차 한 잔 마시면서 간편하고 편리하게 “승자의 철학”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