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도는 세상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놀 곳이 부족하다. 컴퓨터 게임에 빠져 있거나, 모바일 폰에 마음을 빼앗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은 꿈 배움터를 찾기가 어려워진다는 의미다. 어린이들에게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주는 것은 어른들의 책무라고 생각한다. 어린이들이 당당해지기 위해서는 꿈을 가지고 이룰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그런 꿈 배움터 중의 하나가 바로 책이다. 본 작품을 읽게 되면 좀 더 당당해질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春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