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그 어느 소설의 주인공 못지않게 고난의 역경과 화려한 경력을 이룬 제용란께서는 일찍이 썩고 썩은 세상을 구하고자 세계 각국의 생활환경과 도심을 살피며 정경학자와 무인, 지도자들을 무와 학으로 다스려 계도하거나 교류하며 진법을 찾아 세계를 주유하였으나 옛 조선의 천부경... 홍익인간사상보다 우수한 도학을 찾지 못한 채 한국에 다시 돌아와 무궁화동산을 건립하고자 하였으나... 필자와 인연되어 혜학선사님의 무극대도를 접한 후 「화룡점정畵龍點睛」을 찍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천지인의 대 사명을 스스로 자각 한 대웅大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