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문화교류봉사단은 오직 학생중심 봉사단체이며, 서울교육방송에서 주관한다. 동대문구청을 통해 1365에 봉사실적을 등록한다. 봉사시간을 깐깐하게 계산해서 입력한다.
국익의 공익 봉사활동으로 문화탐방이 있다. ‘한국문화 알리기’ 봉사활동인데, 1개 문화체험을 통해서 전자책이 발간되면서 봉사점수가 주어진다.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다.
두 번째로 친구 공동체를 위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봉사활동이 있다. 또래 조정 봉사활동으로서, 친구들과 학교폭력에 대해 대화하고, 인터뷰를 통해서 학폭(學暴)을 몰아내는 캠페인 활동이다. 영상을 통해서 학폭캠페인이 진행되며, 인터뷰와 함께 취재일지는 영상보도, 전자책으로 발간된다.
학교안에서 진행할 수 있는 봉사활동으로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이 최고다. 친구들에게 자연스럽게 5가지 질문을 던지면서 우정도 돈독(敦篤)히 할 수 있고, 평소 말하기 훈련도 할 수 있으며,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인터뷰 발표를 하면서 훗날 ‘대입면접’까지 대비할 수 있다. 1석 5조의 효과가 있는 봉사활동이다. 일명 ‘친구자랑 봉사활동’이라고 불린다.
1. 친구에게 자기 소개 부탁
2. 좌우명
3. 친구의 진로 및 장래희망
4. 학교폭력의 종류가 있다면
5. 절친이 학교폭력을 당했다면
6. 학교폭력 예방책 3가지
7. 가해자, 피해자, 방관자 중에서 가장 문제가 있는 사람은?
8. 그 이유는?
9. 끝으로 학교폭력을 한문장으로 정의하면.
문화봉사활동처럼 친구자랑 봉사활동은 평상시에 진행할 수 있으며, 친구들과 함께 학교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고, 대학에서 추구하는 글로벌인재에도 적합한 봉사활동이다. 대학교는 공동체 의식이 뚜렷한 학생을 ‘우수 인재’로 평가한다. 학교에 다니면서 수백명의 학생들을 영상 인터뷰로서 ‘학교폭력 예방캠페인’을 주도적으로 전개했다고 하면, 대학은 높은 점수를 주지 않을 수 없다.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의 활성화를 위해서 많은 친구들이 함께 하길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