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위주의 미디어 발달은 정보의 형태를 논리적이고 서술적인 형태가 아니라
함축적이고 상징적인 형태로 바꾸어 놓았다. 이러한 형태의 정보는 수용자에게 '이미지'를 형성하게 하고,
나아가 그 이미지를 통해 정치적 사고와 판단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른바 '이미지 정치'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4년 혹은 5년마다 치러지는 국회의원, 대통령 선거에서 나타나는 정치인에 대한
다양한 이미지의 모습과 흐름에 대해 9가지 측면에서의 실증적 연구로 그 의미를 찾고 있다.
[출처] [1월 신간] 정치인과 홍보이미지|작성자 mulre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