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현재 우리 나라 뿐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릭 워렌의 "목적이 이끄는 교회"를 비평한 책이다. 릭 워렌은 대형 교회의 목사이며 또 미국 기독교인들에게 추앙받는 지도자이지만, 그는 로버트 슐러와 마찬가지로 뉴에이지 운동가이다. 릭 워렌이 말하는 "목적"은 정말 성도와 교회를 이끄는 건전한 "목적"이 되는가? 저자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오히려 성경적 믿음을 파괴시키고 성도들과 교회들에게 누룩을 집어넣는 “목적”이 된다고 말한다. 릭 워렌의 책에서 볼 수 있는 그의 사상을 살펴보면 오늘날 마녀들로 구성되어 있는 뉴에이지 운동가들과 너무나도 일치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워렌 스미스는 바로 그러한 면들을 냉철하게 관찰하고 명백한 증거를 다양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 수많은 교회의 수많은 성도들은 릭 워렌이 제시하는 "목적이 이끄는 운동"을 멈춰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적그리스도를 맞이하는 뉴에이지 운동의 한 부분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