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우화집 ‘따뜻한 눈동자’ 요약〉
따뜻한 눈동자
어린이들이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다. 하고 또 하여도 끝이 나지 않는 공부를 계속해야 한다. 그러니 어린이들의 마음에 따뜻함이 쌓일 겨를이 없다. 삭막해질 수밖에 없고 건조해질 수밖에 없다. 이런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아무리 멋진 광경을 보아도 감동을 느낄 수 없다. 본 작품을 읽게 되면 따뜻한 마음이 저절로 생길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눈동자를 따뜻한 눈동자라고 부르고 싶다.(春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