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듯 다르고, 다른 듯 같은
동아시아 삼국의 전통 인테리어 장식
그 속에 담긴 아름다움을 엿보다
아시아의 미를 탐구하는 시리즈 ‘아시아의 미’ 두 번째 책이다. 이 책은 ‘유교’라는 공통분모 아래서 나름대로 독자성과 창조성을 바탕으로 각자의 문화를 이어 온 동아시아 세 나라, 한국·중국·일본의 전통 인테리어 장식을 비교하고 연구한 최초의 결과물이다. 특히 각 나라별 대표 주택의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같은 듯 다르고 다른 듯 같은 동아시아 삼국의 미의식을 찾아내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