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다시 읽는 단편소설
* 불혹에 숨겨진 감성을 깨워라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13인 39편 단편소설
- 삶에 지친 나를 다시 찾는 소녀/소년(청소년)시절!
- 단숨에 읽어 갔던 단편소설!
- 감성을 다시한번 느끼자!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13인 39편 단편소설〉
김동인 / 감자, 배따라기, 붉은 산,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현진건 / 운수 좋은 날, B사감과 러브레터, 빈처, 희생화, 술 권하는 사회
나도향 / 물레방아, 벙어리 삼룡이, 뽕
계용묵 / 백치아다다, 병풍에 그린 닭이, 별을 헨다
김유정 / 동백꽃, 봄봄, 소낙비, 금 따는 콩밭, 노다지, 만무방, 따라지, 땡볕
이효석 / 메밀꽃 필 무렵, 분녀, 장미 병들다, 돈
이 상 / 날개, 권태, 실낙원
채만식 / 레디메이드 인생, 치숙
염상섭 / 표본실의 청개구리
이광수 / 영당 할머니, 어린 영혼
안국선 / 금수회의록
최서해 / 탈출기
이인직 / 혈의 누
* 현진건
출생 - 사망 1900. 8. 9. ~ 1943. 4. 25.
호는 빙허(憑虛). 1900년 8월 9일(음력) 대구 출생. 서당에서 한문을 수학하다가, 1912년 일본의 세이조중학(成城中學)에 입학하여 1917년에 졸업하였다. 이에 앞서 1915년에 이상화?백기만?이상백 등과 함께 동인지 『거화(巨火)』를 발간했다.
* 이효석
소설가. 강원도 평창(平昌) 출생. 호는 가산(可山)
경성제일고등보통학교를 거쳐 1930년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영문학과를 졸업하였다. 1925년『매일신보』 신춘문예에 시 「봄」이 선외 가작(選外佳作)으로 뽑힌 일이 있으나 정식으로 문학 활동을 시작한 것은 「도시와 유령」(1928)부터이다.
* 김유정
1908년 01월 11일 강원도 춘성 출생
1929년 휘문고보 졸업, 연희전문 문과 중퇴
1935년 〈소낙비〉가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 〈노다지〉가 조선중앙일보에 당선
1935년 구인회 회원으로 활동
1937년 03월 29일 사망
* 김동인
호는 금동(琴童), 필명은 춘사(春士) 혹은 김시어딤. 1900년 10월 2일 평남 평양 출생. 일본 메이지학원(明治學院) 중학부와 가와바다미술학교(川端畵學校)에서 수학하였다.
* 계용묵
1904년 9월 8일 평북 선천군 남면 출생
1919년 상봉공립보통학교 졸업
1920년 소년지 [새소리]에 시 〈글방이 깨어져〉 당선
* 채만식
1902년 6월17일 전북 옥구군 임피면 읍내리 출생, 경성 중앙고보 졸업
1923년 일본 와세다대학 영문과 졸업, 동경 대지진으로 귀국
이후 동아일보, 조선일보, 개벽사 기자 역임
* 이상
본명은 김해경(金海卿). 1910년 서울 태생. 서울 누상동에 있는 신명학교를 졸업하고 동광학교(중학과정)에 입학했으나 1922년 동광학교가 해체되면서 보성고보에 편입했다. 1929년 12월 조선건축회지 『조선과 건축』 표지 도안 현상 모집에 1등과 3등으로 당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