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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의 노래 : 김억 시인 (한국 최초 창작시집)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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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의 노래 : 김억 시인 (한국 최초 창작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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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의 노래 : 김억 시인 (한국 최초 창작시집)
저자
김억
·
출판사
유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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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6. 7. 1.
형식
epub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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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목차
서평
해파리의 노래 : 김억 시인 (한국 최초 창작시집) 1923년 조선도서주식회사에서 간행한 김억(金億)의 첫 번째 시집. B6판. 164면. 9장. 83편. 자신의 서문 2편, 이광수(李光洙)의 서문 1편이 실려 있다. 제1장 ‘꿈의 노래’에는 〈꿈의 노래〉 · 〈피리〉 · 〈내설음〉 등 12편, 제2장 ‘해파리의 노래’에는 〈능금과 복숭아〉 · 〈눈〉 · 〈십일월의 저녁〉 등 9편, 제3장 ‘표박(漂泊)’에는 같은 제목의 연작시(連作詩) 6편, 제4장 ‘스핑쓰의 설움’에는 〈하품론〉 · 〈입〉 · 〈아츰잠〉 등 9편, 제5장 ‘황포(黃浦)의 바다’에는 〈황포의 바다〉 · 〈참살구〉 · 〈사향(思鄕)〉 · 〈꽃의 목숨〉 등 14편, 제6장에 ‘반월도(半月島)’에는 〈밤의 대동강가에서〉 · 〈강가에서〉 · 〈기억(記憶)〉 등 8편, 제7장 ‘저락(低落)된 눈물’에는 〈저락된 눈물〉 · 〈우정(友情)〉 · 〈탈춤〉 등 6편, 제8장 ‘황혼의 장미’에는 〈때〉 · 〈죽은 기억〉 · 〈낙엽〉 · 〈실제(失題)〉 등 10편, 그리고 제9장의 ‘북방(北邦)의 소녀’에는 〈북방의 소녀〉 · 〈유랑의 노래〉 · 〈무덤〉 등 9편이 각각 실려 있다 〈출처 및 인용〉 해파리의 노래 (국어국문학자료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