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책 많이 읽은 학생,
과목당 수능점수 18~22점 높다!
중ㆍ고생이 꼭 읽어야 할 진로 독서 목록
체계적인 진로 독서 프로그램으로
자유학기제와 학생부종합전형을 대비하라!
“중학교 때 책 많이 읽은 학생, 과목당 수능점수 18~22점 높아” - 조선일보
“독서의 힘… 부모의 학력·소득 격차도 극복” - 조선일보
“책 많이 읽은 학생 … ‘괜찮은 일자리’ 얻은 비율 20%p 높았다” - 조선닷컴
“영어도 기술보다 문해력, 힘은 ‘독서’에서 나옵니다” - 한겨레
“책 보고 놀기는 그만? 중학교야말로 독서에 풍덩 빠질 시기” - 한겨레
“2015 수능 만점자 … 공부 비결은 독서” - 매일경제
중ㆍ고등학교 진로 독서 활동의 중요성
최근 중학교 교육은 진로 지도와 인성 지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자유학기제’가 실시되면서 진로 탐구는 이제 중학교 교과 과정의 하나로 인식해야 할 만큼 비중이 큰 활동이 되었다. 진로 체험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책을 통해 진로에 대한 생각과 관심들을 확장시켜 나가는 독서 활동이 중학생 시기에 해야 할 중요한 부분이다. 바른 인성을 위한 인문학 도서와 진로에 탐구가 이뤄지는 독서 활동을 권장하고 있다.
고등학교에서는 학생부 종합전형이 확대되면서 생활기록부 관리가 입시의 중요한 요소로 꼽히고 있다. 생활기록부의 내용 중 독후 활동은 학생이 스스로 독서 활동 기록을 제출하면 선생님이 기재해 준다는 점에서 학생이 직접 채울 수 있는 부분이다. 지나치게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독서에만 치중한다면 편향된 사고를 하게 될 위험이 있으므로 지식을 쌓는 독서, 마음을 기르는 독서, 꿈을 따라가는 독서를 적당하게 배분해야 한다. 풍부한 독서 내용은 학생이 가진 학문을 배울 수 있는 능력과 배경 지식, 전공에 대한 적합성을 보여 줄 수 있는 도구가 된다.
어떤 책이 나의 진로에 도움이 될까?
진로 탐색은 자신의 꿈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그 꿈을 위해 노력하는 일이다. 그 과정에서 가장 먼저 필요한 능력은 자신에 대한 정확한 이해이다. 이것을 소홀히 하면 겉으로 볼 때 멋있어 보이는 직업에 대한 환상만으로 직업을 자주 바꾸게 되고, 선택한 직업의 성향과 자신의 성격이 맞지 않아 힘들어하게 된다.
진로 독서는 막연하게만 느껴지는 진로에 대해 좀 더 현실적인 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 도와준다. 자신의 관심 분야를 탐색하고 해당 분야의 책을 읽은 뒤 그 직업이나 진로 분야에 대한 세부적인 지식과 간접 경험을 하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다. 진로 독서를 통해 자기 계발에 필요한 인성적 요소를 내면화시킬 수도 있고, 자기가 원하는 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도 얻을 수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행해지는 체계적인 진로 독서 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 따라서 이 책은 자유학기제부터 학생부종합전형까지 진로를 탐색하고 결정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꿈을 찾게 해 주고, 그 꿈을 실현시키는 데 좋은 안내자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