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서는 설교자들이 기도하는 가운데 성경의 진리를 성도들에게 의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또 그들이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예배를 드리도록 돕기 위한 책이다. 바라는 것은 성도들이 이 작은 책자를 통하여 시편 기자가 "오, 오라, 우리가 경배하며 절하자, 우리가 우리를 만드신 주 앞에 무릎을 꿇자."(시 95:6)라고 한 말씀을 진정으로 경험하는 것이다.
"만일 설교자들이 늘 새롭고 귀한 생명의 말씀이 자신의 열심에서가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임을 자각하고, 그 말씀을 지혜롭게 전하는 청지기로 부름받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수많은 교회들은 다시 부흥하게 될 것이다." - F.B. 메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