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 년 전에 “원시 유기물 스프”에서 생명체가 형성될 수 있었을까? 진화론자들은 단순한 화학 물질들이 고대 바다에서 결집되어 유기물 스프를 만들고 그것이 결국 살아 있는 세포를 만들어냈다고 주장한다. 이게 가능한 일인가? 1953년 스탠리 밀러는 아미노산을 이루는 구성 요소들을 담고 있는 가스체에 스파크를 통하게 하여 아미노산을 만들어낸 실험으로 유명해졌다. 하지만 진화론자들이 절대 말하지 못할 사실이 있으니, 그렇게 생성된 아미노산은 어떤 생명체로도 발전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좀더 최근에 제안된 “화학적 진화”의 과정들도 아무 소용없기는 마찬가지다. 그 생각은 과학적으로 파산한 것이며 진화론적 사고의 기반은 모두 파괴되었다. 그 분야에서 가장 저명한 과학자로부터 인용한 글로 가득 채워진 본서는 학생과 교사와 학교와 도서관에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어떻게 과학적 사실들이 모든 생명의 근원이신 창조주에 대해 강력하게 증거하고 있는가를 알아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