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의 ‘정치부 뉴스’의 기사 모음집이다. 박정현 대전 시의원은 가출청소년들을 위한 교육정책을 논의했다. 9월 20일 박정현 대전 시의원은 학생들을 위한 의미있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학교라는 틀에 박힌 공교육제도에서 밀려난 청소녀(女)들이 가출을 하게 되면서, 4명중 1명은 성매매에 노출된다는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학교에 나오지 않는다는 그 이유가 곧 성매매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확률인 것이다. 공교육의 책임이 더욱 막중해진 것이고, 가출 청소년을 둔 학부모로서는 위기감이 고조되는 결과이다. 박정현 의원은 지역사회가 함께 공조해서, 위기에 처한 가출 청소년을 구제하는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자로는 고영우 대전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 장학사, 김은희 대전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계 경위, 김정남 대전CBS 기자, 이경희 대전시 청소년여자쉼터 원장, 송인구 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 청소년담당이 참석했다. 해당 도서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