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인천시의회에서 주관한 청소년 의정교실에 대한 내용이다. 인천광역시 시의회는 청소년들의 진로체험으로 ‘의정 아카데미’를 151회째 운영하고 있다. 9월 22일에는 청람중학교에서 학생회 임원진 35명이 참여해, 시의회 본회의장에 직접 방문해, 정치활동 체험을 실시했다. 국회견학, 시의회 견학은 학생들에게 보편적인 체험활동이지만, 의정 아카데미는 학생들이 직접 1일 시의원이 되어서 안건을 논의하고, 5분 발언도 하고, 심도있는 질문도 던지는 실제 의회활동을 전개한다. 모든 활동이 끝나면 수료증 전달도 있었다. 시의원 역할연기로 진행되는 의정 아카데미에서 학생들은 안건을 상정하는 법, 제안설명, 검토보고, 질의답변, 찬반토론 및 표결 등의 조례제정 과정을 상세히 교육받으면서 실제로 학생들을 위한 조례를 안건으로 상정해 통과하는 절차까지 밟았다. 해당 전자책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