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한국대학방송’의 기사 모음집이다. 경동대 양주캠퍼스가 교육부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았다. 입학정원 300명이 710명으로 확장된 것은 교육부 사전 승인이 없어서, 교육방침을 어겼다는 것이다. 교육부는 양주캠퍼스의 710명 신입생 모집은 불가방침으로 결정하고, 시정명령을 내렸다. 주한미국 반환공여구역 주변지역에 경동대 양주캠퍼스가 속했기 때문에,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라서 경동대는 교육부 허가를 반드시 받아야하는데, 이를 어긴 것이다. 교육부는 경동대 양주캠퍼스에 지원하는 신입생의 경우, 합격이후에 강원도 고성군에 학과가 개설될 수도 있음을 경고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도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대학방송은 대학중심 교육정보를 보도하는 독립언론사로서, 교육부와 각 대학의 살아있는 뉴스를 보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