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학교 현장소식을 전하는 서울교육방송 보도 뉴스이다. 광주지역 명문학교 광주 동신중학교가 교과과목 공개수업 및 통합수업을 진행하면서 학생들에게 새로운 교육동기를 부여하고, 자유학기제에 어울리는 학생 맞춤형 수업방식을 발굴해, 학교의 새로운 도약을 선포했다. 학생부종합전형과 자유학기제는 교육계의 화두이며, 그 핵심은 학생의 동기와 흥미다. 광주 동신중학교는 6개 과목 공개수업 및 부분별 융합형 수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끌림의 소재를 던지면서 수업참여도를 높였다. 지난 9월 9일(금) 다양한 주제를 가진 6개 과목의 자유학기제 연구학교 수업공개를 실시하고, 수업에 참관한 교사들과 시교육청 및 동부교육청 연구학교 담당 3명의 장학사이 함께 주제중심 통합수업에 대한 협의회를 구성했다. 실무진과 교육정책가들이 직접 만나 학생들의 교육프로그램을 논의한 것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