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학교 현장소식을 전하는 서울교육방송 기사 모음집이다. 강희찬 감독이 다산중학교를 방문한 것은 훗날 탁구 및 운동선수가 될 수 있는 꿈의 씨앗을 심어주는 걸음이 될 것이다. 단편적인 기술보다 위대한 것은 꿈과 목표를 심어줄 수 있는 멘토링이다. 강희찬 감독의 다산중학교 탁구교실은 스포츠스타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미래세대의 주인공이 될 학생들에게 희망의 날개를 달아주는 살아있는 교육이다. 또한, 강희찬 감독은 어린 학생들이 쉬는 시간에 사인을 해달라고 할 때도 낮은 자세로 멘토링하듯 대우를 해준 것은 스포츠 스타의 진실한 인격으로 비쳐진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