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의 ‘정치부 뉴스’의 기사 모음집이다. 미용기능장의 전문직업인으로서, 대전시의회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박상숙 시의원이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야심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결국, 미래는 누가 먼저 준비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유비무환(有備無患)은 정보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미래를 위한 교육정책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고, 교육은 곧 밑그림의 설계이다. 박상숙 시의원은 뷰티관광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며, 뷰티관광 활성화를 위해 교육전문가들과 함께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유성생명과학고, 경덕공고, 대전국제통상고, 대전산업정보학교 등 뷰티서비스 관련 특성화고의 교장단과 담당교사, 대전광역시 교육청 직업교육담당 장학관등과 함께 미용전문관광산업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듣고, 향후 인재양성을 위한 포괄적인 교육정책을 논의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서 확인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