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의 ‘정치부 뉴스’의 기사 모음집이다. 제주도의회가 1998년부터 제주도 미래 정치인들을 위해서 정치캠프를 실시해오고 있다. 매년 10여개 학교를 선정해서, 학생들을 직접 초청해 도의원들이 직접 정치멘토링을 실시하면서, 학생들에게 기꺼이 본회의장을 내어주면서 직접 정치연설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학생들이 직접 안건을 상정하고, 의장석에도 학생들이 앉아서 발언하는 엄숙한 정치캠프를 실시해오고 있다.
이번에는 백록초등학교와 세화고등학교 48명 학생들이 도의회를 찾아서 교육을 받았다. 제주도의회 의원들의 입장에서는 바쁜 의정활동 때문에 시간을 내기가 매우 어렵지만,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정치철학으로 오랫동안 진행해 왔고, 앞으로도 더 확장해서 더 많은 학교와 학생들이 정치캠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애쓰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