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학교 현장소식을 전하는 서울교육방송 보도 뉴스이다. 정한성 교장이 운영하는 무안고는 지난 9월 12일 무안고 학생회를 중심으로 학생공동 네트워크를 구성해, 지역사회 무안요양병원을 찾아 문화공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무안고 학생회를 중심으로 사물놀이팀 한울림, 요리 동아리 쿡스, 힐링교실반 학생들이 연합해 봉사활동을 전개했고, 권말녀 무안고 운영위원장과 김광수 교감도 함께 했다. 문화공연 사회는 이승호 학생회장과 박예레미야 부회장이 맡았다.
전통음악 북소리로 사물놀이팀 한울림이 흥겨운 음악을 연주하자, 어르신들은 정겨움을 드러내면서 박수를 보내면서, 공연팀과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는 무대가 마련되었다. 여학생 2명과 남학생 2명이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트롯트를 맛깔스럽게 부르자 어르신들은 나와서 같이 춤을 추면서 공연이 무르익었다. 권말녀 무안고 운영위원장도 〈새타령〉을 불러 흥을 돋우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