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학교 현장소식을 전하는 서울교육방송 보도 뉴스이다. 제주도의회가 학생들을 위해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의정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제주도 명문학교 서귀포고와 대기고가 제주도 의회를 다녀갔다. 학생들은 투표를 통해 의회 의장을 선출하고, 자유발언과 함께 안건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까지 진행하면서, 미래 정치인으로서 의원처럼 활동하는 소중한 교육을 받았다. 모의 의정교실이지만, 실제처럼 운영되면서 교육효과는 배로 증대되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신관홍, 이하‘도의회’)에서는 9월 27일 서귀포고등학교와 대기고등학교 학생 56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오후로 나눠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정체험 모의의회를 운영하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