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의 ‘정치부 뉴스’의 기사 모음집이다. 인구급증으로 제주도가 몸살을 앓고 있다. 관광특구로 세계적 관광인구가 밀려들지만, 정작 제주도 시민들은 쓰레기, 하수도, 교통, 치안 때문에 심각한 문제를 앓고 있다고 신관홍 의장이 비판했다. 행정당국자를 직접 불러 따끔하게 혼을 내면서 실질적 해결책을 모색하라고 주문했다.
신관홍 의장은 26일 오전 9시 의장실에서 열린 9월 셋째 주 주간정책회의에서 배석한 간부공무원들에게 “인구 급증으로 인한 쓰레기와 하수도, 교통, 치안 등의 문제가 심각한데, 도민들이 불안하고 불편하지 않도록 각 상임위원회 별로 집행부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협의하면서 고민하고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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