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학교 현장소식을 전하는 서울교육방송 보도 뉴스이다. 언양고등학교는 ‘가난’의 어려움을 ‘가난’(加暖)으로 바꾸는 따뜻한 사랑의 장터를 운영하면서, 학생들의 인성과 지역사회 공동체를 향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인성교육 실천주간에 아나바다 기부장터 가난장터를 운영한 것이다. 가(加)난(暖)장터는 실천하는 나눔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지키고 행복의 요건들을 재발견하는 화합과 소통의 무대로 마련된 행사이다. 언양고등학교 학생회와 또래상담 동아리가 직접 주관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