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학교 현장소식을 전하는 서울교육방송 보도 뉴스이다. 학교행정이 학생중심으로 진행되는 사례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과거 주입식 교육은 오래전에 폐기되고, 이제는 학생과 교사가 함께 학교행사를 의논하고, 나아가 교사들은 학생들을 위한 무대가 되면서,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 연출, 섭외, 행사주관까지 맡으면서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이 강화되고 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란 말이 있듯이 100번의 이론교육보다 1번의 경험실습이 교육효과가 탁월하다. 월계고등학교는 교과목 수업뿐만 아니라 월계학생축제까지 학생들이 주관할 수 있도록 교육행정의 폭을 넓히고,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을 학생부에 직접 기록하면서, 학생부종합전형의 대입제도에 대비하고 있다. 다음 기사는 월계고등학교 학생기자단 ‘다온’의 김하늘 학생기자가 직접 쓴 기사내용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