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학교 현장소식을 전하는 서울교육방송 보도 뉴스이다. 대구 월배중학교와 대구 본리초등학교가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하면서 학교의 명성을 날렸다. 융합과학부문 중학생부에서 대상을 수상한 대구 월배중 1학년 반정규, 3학년 박민수, 최은진 학생 팀은 ‘착시현상이 있는 예술적 타워’라는 주제의 작품으로 출전했다. 이주희 교사가 지도교사로 함께 했다. 융합과학부문 초등학생부에서 대상을 수상한 대구 본리초등학교 6학년 권예빈, 배대호, 이영해 학생 팀은 ‘감성 조명 제작’으로 출전했다. 제34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는 지난 9월 3일(토)~4일(일) 경주 동국대 캠퍼스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대회로 전국에서 총 165개팀(431명)이 참여해 기계공학, 융합과학, 탐구토론, 항공우주 등 4개 종목 10개 부문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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