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학교 현장소식을 전하는 서울교육방송 보도 뉴스이다. 맑은 길 청도(淸道) 지역 명문학교, 이서고등학교(김기본 교장)은 지난 23일~25일까지 ‘과학 로봇 페스티발’에 참가했다. 이서고등학교 환경토론동아리 선인장(이진봉 지도교사)이 학생들과 함께 학교 활동을 소개하기 위해서이다. 생물을 통한 과학탐구토론동아리인 환경토론동아리는 지렁이 분변토의 효능과 탈취제 실험을 시민들에게 보여줌으로 이서고등학교의 교육성과를 널리 알렸다.
선인장(善人張)은 착한 사람이 되어서 널리 베풀다는 의미로서, 선인장 자율동아리는 생명공학을 연구하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으로 얻은 지식과 정보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는 환경운동 학생 자율동아리이다. 학생들끼리 토론은 결국 시민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환경운동으로 연결된다. 게다가 전국대회 과학대회에 직접 참여해, 학생들은 시민들과 1:1로 지렁이의 생명과학과 친환경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학생들은 사회공동체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얻고 있다. 이런 성과로 선인장 동아리는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의 1004봉사단에 지정됐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