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학교 현장소식을 전하는 서울교육방송 보도 뉴스이다. 어진 마음이 냇물처럼 흐르는 인천(仁川) 학생들의 마음을 울리는 아름다운 행사가 인천연송고등학교에서 열리고 있다. 부모님의 마음을 부모님이 직접 전달하는, ‘부모님 마음 듣기’ 행사이다. 인천연송고는 2학년을 중심으로 2학급을 묶어서 각 학급의 부모님을 직접 초청해, 자식을 향한 부모님의 애잔한 마음을 직접 이야기하는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부모님이 1일 재능기부로 학생들에게 강연을 하는 프로그램은 많이 있지만, 부모님이 자식에 대한 사랑을 감성스케치로 전달하는 인성교육은 드믄 경우다. 고등학생의 경우 부모와 자녀간 대화간극이 멀어지면서 서로 오해의 벽이 쌓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처럼 부모님이 보이지 않는 속마음을 전달하게 되면 학생들에게 든든한 울타리를 통해 격려를 받고 학업의 동기유발의 작용도 갖게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