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학교 현장소식을 전하는 서울교육방송 보도 뉴스이다. 올해 특수목적고로 지정된 제주도 함덕고와 애월고가 신입생 모집요강을 확정했다. 공식적인 신입생 원서접수는 오는 11월 21일과 22일이다. 제주도는 제주도 학생들중 예술인재들이 다른 도시로 유출되는 것을 확인하고, 우수한 예술인재를 선발해 교육하기 위해서 함덕고는 음악과를, 애월고는 미술과를 특수목적고로 지정했다. 이러한 지정은 예술인재들의 과도한 레슨비용을 절감하는 실제적 유익이 제공된다.
1개 학급만 특수목적고로 지정된 것이지만, 수업내용은 전공심화학습이 80시간으로 운영되며, 정규수업을 통해 이루어지는 실기수업과 개인레슨 비용은 전액 지원이 된다. 또한 방과 후 수업에 따른 수익자부담을 교육청에서 일부 지원하여 타시도 예술고등학교와는 달리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선발인원은 음악과 20명, 미술과 20명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