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월계수 양복점 드라마 후기이다.
좋은 드라마는 좋은 양복과 같다. 옷이 날개라는 말이 있듯이, 좋은 영화를 보면 하늘을 날 듯 마음이 포근해지고, 생활속에서 삶의 윤택함이 생기면서, 활력소가 올라온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드라마는 은근하게 끌리는 맛이 있다.
이동건-조윤희는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지고 부딪히지만, 속은 같다. 착한 심성은 서로 숨길 수가 없다. 겉 표현만 약간 까칠할 뿐이다. 나연실은 월계수 양복점에서 짤렸고, 이동진은 월계수 양복점 사장이 되었고, 배삼도는 마스터로서 양복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이동진은 정말로 양복 만드는 것을 배우고 싶어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