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근혁 서울교육방송 명리학교육위원장의 대구백화점 공개강좌 뉴스이다. 대구시 랜드마크 대구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음양오행과 명리학에 대한 심층강좌가 열렸었다. 최근 서울교육방송 명리학교육위원장으로 임명된 근혁 위원장이 직접 강사로 참여했던 문화강좌였으며, 서울교육방송은 당시 강좌내용을 개략적으로 보도한다.
근혁 명리학교육위원장은 “대구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음양오행에 대한 강의를 한적 있다”면서 “음양오행은 여러 방면에서도 응용이 되며 문화, 예술, 정치, 사회, 교육 등 생활문화 전반에 걸쳐 접목, 응용되어 활용된다”고 설명했다.
근혁 위원장은 “가령 음식부분에 있어서, 사람의 체질과 음양오행에 입각해 현대명리학적 관점에서 음식의 음양오행을 분해할 수 있다. 사람은 오장육부에서 간, 심장, 위장, 대장, 신장을 가지고 있으며 간은 신맛을, 심장은 쓴맛, 위장은 단맛, 대장은 짠맛, 신장은 매운맛을 각각 관장한다. 여기에 따라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오행의 역할을 잘 분석해 보고 거기에 따른 음식의 조절방법 등을 파악해서, 음식을 통한 건강관리법을 각자 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