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 정치뉴스 기사모음집이다. 지난 5월 구의역 서울메트로 사건이 발생하고도, 여전히 사후안전관리 및 사고대책 마련에 미흡하다는 지적이 잇다르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행정 책임자로서 구의역 사태에 대해 책임통감한다고 했지만, 서울시 의회 교통위원회는 구의역 사태의 미봉책을 비판한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성중기 시의원은 ‘행정사무조사’ 자리에서 서울시의 갑질을 날카롭게 비판했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성중기의원(새누리당, 강남1)은 10월 10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 관련 서울지하철의 구조적 문제와 원인규명을 위한 행정사무조사’자리에서 서울시의 약자에 대한 갑질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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