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의 인물초대석으로, 장창훈 보도국장이 직접 만난 전문경영인들을 대상으로 작성한 감성 에세이집이다. 기업은 사람의 집단으로서, 시스템으로 경영하거나 사람중심의 휴머니즘으로 경영하거나, 경영인의 철학에 의해 방향이 좌우된다. 조직과 감성은 항상 상호보완적 관계를 형성하며, 기업의 자체적 기업문화를 형성하고, 직원들의 애사심(愛社心)은 궁극적으로 사회를 향한 기업브랜드로 표출된다. 기업광고 효과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내 직원복지와 교육이다. 해당 도서에는 임영서 죽이야기 대표가 추구하는 경영이념 및 직원교육과 가맹점주들과 동반관계 형성의 전략이 들어있다. 죽(粥)은 한국전통음식으로서, 활(弓)이 한자속에 2개 들어간 이유는 그 부드러움과 건강음식임을 의미한다. 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에 보도된 기사로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