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 한자교실이다. 인간(人間)은 시간속에 살아간다. 권력자도 부자도 가난한 자도 명예가도 예술가(藝術家)도 미인(美人)도 학자도 범죄자(犯罪者)도 연예인(演藝人)도 스타도 무명인도 모두 동일한 시간의 공간에 살아간다. 인생은 그 생명이 선분이다.
나는 현재 45세다. 1C를 사람이 살아가는 것은 장수의 축복이다. 언젠가 모두는 죽게 되고, 나는 중년을 살고 있다. 시간은 마치 ‘농부의 계절’과 같아서, 시간을 따라서 축복도 오고, 기회도 오고, 원하는 모든 것들이 나를 찾아온다. 기회는 시간의 옷을 입고 나를 방문한다. 때를 놓치면 기회는 사라지고 만다. 곧, 때가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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