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하이퍼포머’인가?”지금까지 블랙박스 속에 담긴 채 핵심인재들끼리만 공유해왔던 업무의 비결, 그 방법을 바로 당신의 책상 위로 훔쳐오라!
직장에 몸담고 있지만 스스로를 CEO라고 생각하며 움직이는 새로운 인재, 하이퍼포머. 경쟁력 있는 기업이 원하는 이들 새로운 핵심인재들의 의사결정 방식, 일하는 방식, 관계 맺는 방식 등 그들만의 ‘업무 회로’가 사상 최초로 공개된다!
앞서가는 기업들이 채택하고 있는 ‘성과경영’, ‘목표관리’의 핵심 바이블이 되어줄 이 책은 초일류 인재들이 자신의 업(業)에 대해 가지는 명확한 ‘철학과 관점’, 그리고 매년 비약적인 성장을 가능케 하는 이들의 ‘업무 프로세스’, 1인의 뛰어난 직원이자 조직을 우선하는 팀 메이커로서 이들이 지향하는 ‘핵심역량’에 이르기까지 그 어느 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직설적인 내용을 명쾌히 정리하고 있다.
‘일처리’를 하지 말고, ‘결과’를 만들어라! 이제까지, 그 누구도 정리해주지 않았던 ‘업무의 룰’과 ‘실행의 방법’에 관한 최고의 ‘비전(秘典)’
‘하이퍼포머’는 어떻게 결정하고 움직이고 성취하는가? ‘그들만의 특별한 일 철학과 업무 회로’가 공개된다. 성과경영에 관한 최고의 전문가이자, 기업들이 가장 열광하는 컨설턴트인 류랑도 대표가 기업 구성원들과 현장에서 뛰며 정리한 역작! 당신의 ‘업무 회로’가 바뀌어야, 성과가 비약적으로 성장하는 ‘동력 엔진’이 비로소 가동된다.
* 회사는 놀이터가 아니다, 성과가 없는 일은 소일거리에 불과하다
* 내가 하는 일의 완성도를 평가하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 시간과 자원을 전략적으로 경영하는 것이 곧 나의 일이다
* 나의 제1고객은 그 누구도 아닌 나의 ‘보스(Boss)’다
* 지금 이곳에서의 200% 헌신이 곧 나의 미래를 윤택하게 할 재테크다
* 진정한 관계와 인맥은 ‘접대’따위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 나는 이곳의 경영자다, 여차하면 내가 회사를 먹여 살린다
스토리텔링 기법의 자기계발서 + 가장 적나라한 직언들이 담긴 직설적 지침서
현장에서 조직을 리드하는 경영자가 ‘이 책 한 권을 건네는 것만으로도’ 많은 설명과 수식을 하지 않고도 구성원들로 하여금 ‘성과에 대한 모든 것’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그리고 성공은 어딘가 멀고 추상적인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자신의 성과를 차곡차곡 경영해가는 ‘과정’에서만 발견된다는 것을 많은 직장인들이 자신의 철학으로 만들 수 있도록 ‘전략과 실행과 축적’으로 이어지는 진정한 성과경영의 방법론(How-to)을 총정리했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본적으로 스토리텔링 구조를 가지고 있다. 직장생활 5년차의 평범한 대리인 이수호가 새로운 부서에 배치되어 갈등과 고민을 겪는 동안, 성과경영에 대해 뛰어난 업무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김 팀장으로부터 모든 것을 전수 받는다. 주로 이수호와 김 팀장의 대화로 이루어지는 스토리 라인에서 독자들은 마치 훌륭한 코치로부터 직접 전략강의를 듣는 듯, 쉽고 명쾌하게 성과경영의 정수를 배울 수 있다. 군데군데 필요한 제반정보는 코칭테마(Coaching Theme)라는 이름으로 삽입해 내용의 충실성을 더했다.
2부의 경우는 성과경영의 상세한 프로세스와 형식에 관한 모든 것이 상세한 도표와 함께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장치되어 있다. 이는 ‘현명하게 일을 하는’ 핵심이자 ‘자기경영’의 가장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방법론이며, 단순히 한 번 읽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성과경영을 도입한 회사의 구성원이라면 남보다 앞설 수 있는 전략과 지침으로서 지속적으로 숙지해야 하는 부분이다.
3부에서 이수호는 소위 말해 하이퍼포머가 갖춰야 하는 ‘핵심역량’에 대해 뼛속 깊이 새길 만한 주제들을 하나하나 다시 배워나간다. 이 부분은 어느 조직이건 가장 먼저 가르쳐야 하는 ‘업무의 룰’, ‘관계의 룰’, ‘소통의 룰’로서의 역할도 해준다. 일일이 가르치고 배우기도 애매했던 내용들을 대신 전해주는 것처럼 속 시원함과 동시에 시야가 환히 트이는 느낌이 든다.
앞서가는 조직을 위한 ‘성과경영’, ‘목표관리’의 바이블
조직 구성원들이 ‘현명하고 전략적으로’ 일하기를 바라는가? 자기 일처럼 발 벗고 나서서 열정과 에너지를 쏟아 붓는 ‘주인정신’을 가져주기를 바라는가? 그렇다면 지루한 잔소리나 효과 없는 호통 대신, 그들이 움직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만들어주라. 조직의 미래와 경쟁력을 높이는 유일한 방법은, 모든 구성원을 ‘하이퍼포머’로 변신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명료한 ‘프로세스와 메커니즘’이 있다! 그 모든 것이 바로 이 책 한 권에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