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학교 현장소식을 전하는 서울교육방송 보도 뉴스이다. 이원숙 개웅중학교 학교장은 “어둡고 낡은 그림이 자리하고 있는 교문에서 학교 건물까지 50m의 높고 긴 벽을 학생들이 밝고 희망찬 꿈을 키우며 등교하는 희망의 길로 만들고자 방법을 찾는 중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KOTRA)의 지원으로 ‘청소년과 함께 그리는 대한민국의 미래’ 벽화 그리기를 실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응원합니다, 세계를 품은 당신의 꿈을’ 슬로건 아래 실시한 벽화 그리기는 10.6(목) 안전띠를 설치 한 후 사다리차를 동원하여 배경을 칠하고, 10.8(토) 개웅중학교 학생들과 대학생 서포터즈, 코트라 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9시부터 시작되었다.
페인트가 묻지 않도록 우비, 장갑, 신발까지 주머니를 씌우고 전문가의 주의사항을 듣고 6명씩 3개조로 나누어 대학생 언니의 지도를 받으며 나무, 무지개, 풀, 집 들을 그렸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