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학교 현장소식을 전하는 서울교육방송 보도 뉴스이다. 학교마다 학생중심 프로그램 운영이 점점 확대되고 있다. 동아리 활동도 자율동아리와 창체 동아리가 학생중심으로 활발하게 움직이고, 학급별 자율적 운동협력도 급부상하고 있다. 재능을 통한 진로의 발견도 중요하지만, 협력인성을 통한 공동체 협동도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반포중학교는 학생들의 협력인성 양성을 위해서 ‘점심시간’을 특별히 활용해 ‘운동을 통한 협력인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인기를 끌면서 교육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학생들의 자율적 참여로 이뤄진 교육성과다.
반포중학교의 학생협력 공동체는 ‘점심시간 축구대회’로 유지된다. 2014년부터 점심시간의 건강활동으로 농구와 축구를 장려해온 반포중학교는 2015년부터 축구중심 협력운동을 장려하면서, 학급별 리그전을 추진하고 있다. 학생들은 학급별로 자율적 팀을 구성하고, 학생들끼리 심판을 보면서 팀별 대항전을 진행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