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학교 현장소식을 전하는 서울교육방송 보도 뉴스이다. 동아리는 ‘함께 동'(同)으로 함께 활동하는 모임이다. 동아리 활동이 살아 숨쉬는 영동중학교는 명문학교이다. 이번에 영동중학교는 ‘문학과 역사’가 함께 융합하는 프로젝트 수업으로, 문학기행-서울, 문학둘레길을 걷다를 실시했다. 학생들은 한국의 문인들이 걸어간 삶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면서, 윤동주 시인이 살았던 하숙집을 직접 보면서, 문학은 역사와 현실속에 지금도 살아있음을 자연스럽게 느끼고, 모든 역사기행을 마친 후, 영동중학교 학생들은 모두 작은 시인, 작은 작가가 되어서 문학작품을 써서 발표까지 진행했다. 이렇게 풍요로운 가을 문학이 있을까?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했다. 영동중학교는 ‘책쓰는 계절’로서 문학을 여행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