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의 ‘정치부 뉴스’의 기사 모음집이다. 광주교육청의 생기부 조작 사건에 대해 새로운 주장이 나왔다. 본질적으로 ‘나이스의 한계’때문이라는 것. 나이스의 시스템이 문제라면, 결국 교육부 정책으로 기인한다. 실제로 안민석 국회의원은 ‘4년간 371개교에서 학생부 조작 및 오류 419건을 적발’했다며 ‘학생부 조작으로 공교육 신뢰 추락’을 발표했다. 광주교육청만의 문제는 아닌 것이다. 생기부 정정 및 조작이 용이하도록 된 시스템의 문제인 것이다.
게다가 장휘국 광주교육감은 광주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을 안심시키려고, 전국대학을 내방해서 광주지역 생기부의 진정성을 홍보하겠다고 약속했으면서, 실제로는 대학교에 서한문만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게다가 17개 대학에만 보냈다. 유정심 의원은 장휘국 광주교육감의 이런 행정에 대해서 직격탄을 날렸다. 뿐만 아니라, 학생부 조작 사건이 터진 수피아 여고(사립)의 문제도, 한 교사의 문제이지, 수피아 여고의 문제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미꾸라지 1마리 때문에 전체 우물이 흐려져, 수피아여고 및 광주지역 전체 학생들까지 피해를 입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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