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정찬우 고척중학교 대표기자의 독도는 우리땅 문화탐방 보고서이다. ‘독도는 우리땅’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고척중학교에서는 나라사랑 독도 플래시몹 행사를 하였다.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로 인하여 하루 앞당겨 행사를 하였는데, 360여명의 1학년 학생 전체가 참여한 큰 행사였다. 일주일 정도의 연습기간을 거친 이번 플래시몹 공연은 공연소식을 듣고 도전365라는 인터넷1인방송에서도 나와 함께 생중계로 진행되었다.
한 명의 학생리더(1학년 박수현)가 시작한 댄스플래시몹에서 전체 360여명의 학생들이 열과 행을 맞춰 진지하고도 힘차게 펼친 이번 행사를 통해 독도가 대한민국의 땅이고 절대 일본에게 넘겨줘서는 안된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질 수 있는 날이었다.
행사가 끝난 후 학생들과 독도의 날 행사에 대한 인터뷰를 하였다.
1학년 이유지 학생은 “학교에서 한 독도의 날 행사는 특별히 더 좋았고 독도를 더 소중히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1학년 문희선 학생은 “유익한 시간이었고, 지금보다 더 독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하였다.
독도의 날 행사를 옆에서 지켜본 2학년 유송우 학생은 “플래시몹하는 모습 전체가 단합이 잘 되어보였고, 선배로서 흐뭇해서 보기 좋았다”고 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