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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산문
산문집
가릴 엄 (掩) 손을 크게 벌려서 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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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릴 엄 (掩) 손을 크게 벌려서 덮다
저자
장창훈
·
출판사
서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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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28401268
출간일
2016. 11. 2.
형식
pdf
언어
한국어
파일크기
56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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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목차
서평
해당 도서는 한국대학방송 한자교실이다. 掩은 손과 ‘가릴 엄’(掩)의 합성이다. 손을 크게 벌려서 가린다는 뜻. 奄은 클 대(大)와 펼칠 신(申)의 합성이다. 손을 크게 펼쳐서 뭔가를 덮는 것을 말한다. 얼굴을 가릴 수도 있고, 혹은 어떤 물건을 가릴 수도 있다. 申이 물건이며, 大는 그 물건을 덮고 있는 보자기로 해석할 수도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가릴 엄 (掩) 손을 크게 벌려서 덮다 | 경남교육 전자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