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장창훈 작가의 개인 수필집이다. 어쨌든, 오늘은 거꾸로와 바로에 대해서 다양한 비유말씀이 나왔다. 너무 많은 말씀을 들으면서 과연 나는 어떻게 남은 인생을 살아야할까 깊게 신중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결국 인생은 스스로 판단력에 기초해서 살아가는 것이다. 내 두발은 내가 걸어가는 것이다. 내 인생을 도전해서 개발하고, 다양한 방법과 방향으로 변모시키는 책임은 나에게 있다. 내가 나를 놀리면 나는 영원히 잡초밭이지만, 시간의 쓴 인내로서 쟁기질을 한다면 나는 논밭이 될 수도 있고, 혹은 건축물이 들어서는 놀라운 작품이 될 수도 있다. 그것은 내가 하기 나름이다. 준비하고, 나를 연단하고, 갈고 닦으면서 나를 새로운 인재로 만들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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