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 취재기사이다. 11월 10일, 한국인터넷기자협회 14주년 기념행사가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렸다. 국내 다양한 시상식 중에서 언론협회의 권위를 갖고 있는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도 함께 개최했다. 올해, 6000개 인터넷 언론중에서 최소 4000개가 문을 닫고, 최대 5000개 인터넷 언론사가 폐간될 위기에 처했으나, 한국인터넷기자협회 김철관 회장, 부회장단, 도형래 사무총장을 중심으로 협회 임직원이 정치권과 시민단체와 연대해서 성명서 발표, 국회에서 토론회 개최, 헌법재판소에 위헌소송 제기 등을 통해 결국, 신문법 시행령 위헌판결을 받아냈다. 헌법에서 보장된 표현의 자유를 다시 한번 확인받은 소중한 판결이 헌법재판소에서 나왔다. 이런 의미에서 이번 창립 14주년 기념식은 그 의미가 남달랐고, 협회 임직원들은 인터넷언론사에 대한 자부심도 깊을 뿐만 아니라, 새출발을 각오하는 발행인 및 기자들도 많았다.
행사 사회는 김석환 KBS 성우와 박형욱 성우가 함께 했다. 우수의정상에는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의원 ▲새누리당 김용태 의원 ▲정의당 추혜선 의원이 수상했고, 최승호 PD(영화 자백)이 참언론상을 수상했다. 강문대 변호사가 NGO상, 엠마 이숨빙가보 르완다 대사가 국제교류상을 수상했다. 사회공헌상에는 ▲김숙진 (주)킴스에이스 대표 ▲박보환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김도영 CSR포럼 대표 ▲임영담 (재)재외동포교육진흥재단 이사장 ▲이달주 (주)아피스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임원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철관 회장 ▲도영심 고문 ▲이창은 감사 ▲권금상 감사 ▲이준희 수석부회장 ▲윤여진 부회장 ▲박광수 부회장 ▲전태수 대외협력 부회장 ▲최문근 마케팅 부회장 ▲도형래 사무총장 ▲전용상 아젠다정책위원장 ▲전규열 홍보위원장 ▲김정대 지역위원장 ▲최정면 청년위원장 ▲최지혜 여성위원장 ▲장창훈 영상미디어위원장(서울교육방송 보도국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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