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근혁 서울교육방송 명리학교육위원장의 통쾌한 현대명리학 해설서이다. 나폴레옹은 프랑스에서 떨어진 작은 섬 코르시카에서 태어났다. 코르시카는 이탈리아의 작은 도시 제노바의 통치를 받고 있는 속국이었다. 이러한 현실을 인정하고 극복하기 위하여 학문적인 습득을 열심히 해 나가며 프랑스로 유학을 가게 된다. 거기서 코르시카출신이라는 놀림을 받고 지내지만 주위에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잠재적 능력을 개발해 나간다.
하나의 예로 어린 청년기의 유학시절 프랑스인들과 눈싸움을 하면서 미리 작전과 계획을 세워 수비와 공격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치밀하게 분석하여 전술에 성공을 이루게 되고 자신을 따돌린 친구들을 자기편으로 만들어 낸다.
이와 같이 분석, 행동지능이 강한 사람들은 학문적인 수용능력을 밑거름으로 하되 그것을 분석하고 응용하여 주위의 적을 친구로 만들어 나가는 성향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즉 자각과 예리함이 주 요소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때로는 예리함이 예민함으로 발동되어 나에게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분석, 행동지능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