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의 한국쇼콜라티에협회 취재뉴스이다. 지난해, 한국과 일본의 초콜릿 문화교류에 대해 서울교육방송이 현장취재를 진행했었다. 니가타현(新潟?_신석현)의 지역명문 요리전문학교 졸업예정 학생 30여명이 한국쇼콜라티에협회를 방문, 한국초콜릿 예술작품을 직접 시현(示現)하고, 일본과 한국의 서로 다른 음식문화에 대한 정보교류를 진행했었다. 김성미 한국쇼콜라티에협회 회장과 니가타현 소재 쉐프파티쉐 전문학교의 교육부장 마사미치 선생(MASAMICHI NAKANO)과의 개인적인 친분으로 이뤄진 양국의 민간차원 예술문화 교류이다. 올해에도 30여명 남짓 학생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서울교육방송이 함께 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과거엔 변화의 주기가 10년이었다면, 요즘은 1년만에 괄목상대(刮目相對)할 변화들이 돌출된다. 먼저, 한국쇼콜라티에협회가 교육사업에 보다 집중하고자, 성수동으로 본사를 이전했고, 교육사업 및 중국과 남미 등 국제사회로 진출을 위해 시스템이 완비되었다. 하나의 문이 닫히면, 하나의 새로운 문이 열리는 법, 한국쇼콜라티에협회는 청년창업을 위한 교육사업의 미래비젼을 경영목표로 삼고, 그 일환으로 일본 니가타현 쉐프파티쉐 전문학교와 교육교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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