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지 못한 삶을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글,
『이제는 셀프만족 시대다』
타인에 의해서 주어지는 만족 또는 행복은 믿을 수도 확신할 수도 없습니다
이 책은 ‘셀프 만족’으로 자신의 삶을 한 단계 성장시켜 가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썼습니다. ‘행복’을 바라지만 정작 아직도 ‘행복’하지 못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보다 먼저 ‘만족’을 추구해 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것도 자신이자신에게 ‘만족’을 제공하는 ‘셀프 만족’을 권하고 싶습니다.
성장과정에 아버지로부터 심한 학대와 모멸감을 받으며 성장하여 어른이 된 사람들에게는 자기 속에 ‘울고 있는 아이’가 있다고 합니다. 평생을 살면서 자기 속에서 있는 ‘마음속의 아이’를 달래느라고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상실해 버린답니다. 그래서 늘 자신의 못남을 탓하고, 성장과정을 탓하고, 자신을 그렇게 만든 아버지를 원망하고 살아간답니다. 이야기로만 들어도 무척 마음이 아픕니다. 이런 어른들이 예상 외로 주변에 많이 있다는 것이 마음을 더 아프게 만듭니다.
1장 나 스스로 주인공 되기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