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서울교육방송 취재수첩이다. 서울장학재단의 고교분야 장학금 불용률이 높아서, 이순자 의원으로부터 질타를 받았다. 이순자 의원은 중첩된 고교 장학금 제도들로 인해, 서울장학재단의 장학금이 불용된다면, 시민들이 결국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이라고 분석하며, 서울장학재단의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서울장학재단은 “이순자 의원의 지적에 동의한다”면서 “학교에 지원되는 장학금 운영에 있어서 교육청과 다른 행정기관의 지원책과 중첩되면서 자체적으로 제도개선을 해서 다양한 계층이 장학금 수혜를 받도록 해왔고, 더 좋은 방책이 있다면 수렴해서 적극 검토해 정책변화에 힘쓰겠다”고 설명했다.
서울시의회 이순자 의원(더불어 민주당, 행정자치위원회, 은평구 제1선거구)은 행정자치위원회에서 15일~16일 사이에 열린 서울장학재단 대상 행정사무감사에서 반복되는 장학금의 과도한 불용액과 이월금을 지적하면서, 장학사업의 방향성 재정립에 대한 필요성을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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